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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파티마병원, 창원시 공동생활가정 지원금 전달

기사입력 : 2019-10-21 10:53:33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오후 3시 병원 7층 회의실에서 ‘세상을 밝히는 50개의 작은 불빛’ 39호 봉사릴레이로 창원시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위한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정순 병원장과 공동생활가정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창원시내 공동생활가정 5개소에 2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병원 7층 회의실에서 ‘세상을 밝히는 50개의 작은 불빛’ 39호 봉사릴레이로 창원시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위한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창원파티마병원/
창원파티마병원은 지난 17일 병원 7층 회의실에서 ‘세상을 밝히는 50개의 작은 불빛’ 39호 봉사릴레이로 창원시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위한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창원파티마병원/

이번 지원금은 병원 직원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운영하는 ‘파티마사랑기금’을 통해 마련했다.

한편 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 복지시설이다.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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