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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와 한전 합천지사, 함께하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

기사입력 : 2019-10-23 17:31:38

합천경찰서(서장 김오녕)와 한전 합천지사(지사장 조여범)는 23일 한전지사와 합천읍 일원에서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례 중심으로 안전한 길 건너기,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법, 스쿨존 안전 운전 등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사람 중심 교통문화 확산운동을 위해'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홍보했다.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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