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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문제점 보완 필요”

기사입력 : 2019-10-24 07:49:07

치매안심센터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의 정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유재언 부연구위원은 이달 발표한 ‘치매관리정책의 현황과 향후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치매국가책임제의 가장 핵심적인 전달체계이자 인프라는 전국의 치매안심센터다”고 말했다. 또 “이 센터는 보건과 복지의 가깝고도 먼 두 영역이 융·복합적으로 협업과 협력을 시도했다는 것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인력, 처우, 치매안심 통합관리시스템, 사업 및 성과 평가 등과 관련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내실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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