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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미술협회 문화예술유공단체상 수상

이강섭 함안예총 회장 '문화예술인상' 수상

기사입력 : 2019-10-24 08:56:00

(사)한국미술협회 함안지부(지부장 박찬숙)는 지난 22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남도 주최 제58회 경상남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유공단체상'을 수상했다.

함안지부는 함안 아라가야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전시 및 정기적인 회원전 개최를 통해 함안군 미술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실기대회를 통한 후진 양성에 힘쓰는 등 문화예술의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2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남도 주최 제58회 경상남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이강섭(가운데 오른쪽) 함안예총 지회장과 함안미술협회 회원들이 김경수(가운데) 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함안군/
지난 22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남도 주최 제58회 경상남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이강섭(가운데 오른쪽) 함안예총 지회장과 함안미술협회 회원들이 김경수(가운데) 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함안군/

이어 경남예총과 경남민예총에서 주관하는 제29회 경남예술인상 시상식에서는 이강섭 (사)한국예총 함안지회장이 '문화예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강섭 지회장은 함안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시인이자 수필가로서 문학 분야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각종 예술단체 지원 및 육성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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