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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반려견 등록 지도단속

기사입력 : 2019-11-15 12:49:46

울산시 울주군은 반려동물 등록과 안전장치 착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등록 대상 반려견 2만9000여 마리 가운데 등록이 9000여 마리에 불과하고, 이 때문에 민원이 자주 발생해 집중 지도와 단속이 불가피하다.

 울주군은 18일부터 2주 동안 공원, 산책로, 등산로 입구, 민원 다발 지역 등에서 단속에 나서 등록, 인식표 부착, 배설물 수거 등을 위반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맹견을 동반할 때 입마개와 목줄 등 안전장치 착용을 위반하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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