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9년 11월 18일자 운세 (음력 10월 22일)

기사입력 : 2019-11-18 08:11:08


쥐띠
36년생 결단은 빠를수록 좋다. 시간을 끌지 마라. 48년생 몸과 마음이 통하는 자와 시간을 보낸다. 60년생 나름대로 이미지를 살려야 돋보인다. 72년생 전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생소한 일을 접한다.84년생 말 많은 자 멀리하라. 밖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96년생 과감하면서도 신중함이 요구되는 때.


소띠
37년생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9년생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 일마다 이익이 따른다. 61년생 남들은 나보다 더 힘들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 73년생 이성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 태도가 달라진다.85년생 안에서 보다 밖에서 인정을 받겠다. 97년생 전진도 좋지만 한번쯤 자신을 돌아봐라.


범띠
38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과 친해진다. 50년생 변화를 두려워 마라. 작은 냇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운. 62년생 부부간 사랑을 위해 애정표현에 과감하라. 74년생 발전을 위해선 새로운 환경에 맞서라.86년생 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곳은 많다.98년생 새로운 사람을 사귀겠다


토끼띠
39년생 문서나 명예에 좋은 소식 있다. 51년생 부부간 애정이 돈독해지고 주변에 인정받는다. 63년생 속 빈 강정이 되지 않도록 내실을 기하라. 75년생 이성간 마음껏 기분을 내고 싶은데 돈이 문제라.87년생 감정대립을 삼가고 참는 것이 상책이다.99년생 애매모호한 태도가 발전을 더디게 한다. 행동을 분명히 하라.


용띠
40년생 즐거움을 찾다가 약간의 지출이 있다. 52년생 나에게 주어지는 충고에 귀를 열어라. 64년생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화목한 가정이 최고. 76년생 마음속으로 고민말고 고백하라. 상대가 받아준다. 88년생 그동안 우리 함께 고생한 보람이 있다.2000년생 문제는 정면으로 맞서서 해결하라.


뱀띠
41년생 그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다. 53년생 과욕을 접어라. 목표를 약간 낮게 잡아야 달성한다. 65년생 열심히 달려왔으니 심신의 긴장을 풀어라. 77년생 이성간 더욱 가까워지는 추억을 만든다.89년생 가정의 화목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2001년생 숨어있는 재능까지 동원해 최선을 다하라.


말띠
42년생 집안의 대소사로 분주한 날. 54년생 열심히 하라. 정성을 들인 만큼 실속을 차린다. 66년생 잘못을 되풀이하는 실수를 않도록 새겨라. 78년생 이성간 애인으로 생각하기보다 친구로 지내라.90년생 오르막길이 다했으니 내리막길이다.2002년생 얻고자 하는 것이 너무 과하니 줄여라.


양띠
31년생 크고 작은 변화를 접하는 날. 43년생 사업상 도움이 될 중요한 사람을 만나겠다. 55년생 해결해야 할 일로 눈코 뜰새없이 분주한 날. 67년생 살아온 환경과는 다른 새로운 환경을 접한다.79년생 말을 안해도 이심전심으로 통한다.91년생 야심이 보통 사람보다 커 유리하다.

원숭이띠

32년생 부주의에서 오는 실수를 없애라. 44년생 계획에 수정이 필요. 새로운 전략을 세워 임하라. 56년생 인생론 전반에 걸친 계획의 수정이 필요. 68년생 막일이라도 하라. 입맛에 맞는 떡은 힘들다.80년생 부모의 물심양면의 뒷받침으로 든든하다.92년생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함을 인식해라.


닭띠
33년생 흥정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 45년생 부부 사이에 예절을 지켜야 갈등이 없겠다. 57년생 추진하는 일에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 69년생 원만함의 비결은 치우치지 않는 균형이다.81년생 놀이의 재미만 좇지 말고 노력하라.93년생 사교적인 인기가 급상승하겠다.


개띠
34년생 욕심을 버려야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 46년생 구시대적 발상에서 벗어나 신사고로 대하라. 58년생 현재 상태를 타파하고 변신을 시도하라. 70년생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여 환경에 적응하라.82년생 친구의 서운함은 즉시 풀어라.94년생 대화는 상대의 눈을 보고 하라.


돼지띠
35년생 성가시게 느껴졌던 일 해결된다. 47년생 목표를 향해 한 계단씩 꾸준히 진행하라. 59년생 힘들고 어렵지만 성과가 있으니 열심히 하라. 71년생 부부 이성간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하다.83년생 경제에 직면하여 급할수록 둘러가라.95년생 시기적으로 현상태 유지가 좋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