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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자 운세 (음력 10월 23일)

기사입력 : 2019-11-19 08:18:33


쥐띠
36년생 혈압을 생각해 느긋하게 생각해라. 48년생 물결이 잔잔해도 숨은 소용돌이가 있을지도. 60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속을 내보이지 마라. 72년생 외출로 지출이 염려되니 집에 있는 것이 좋다.84년생 친구들 중 말 많은 자 멀리하라.96년생 정성을 들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도 되게 한다.


소띠
37년생 푸념 섞인 잔소리는 평화를 깬다. 49년생 일이 다소 지연될지라도 성급하게 행하면 안돼. 61년생 마음은 할 일이 많은데 몸이 따르지 않는다. 73년생 사석에서 공적인 내용을 얘기하지 마라.85년생 밖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 97년생 내기를 하는 게임은 즐기지 마라.


범띠
38년생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50년생 집에 있으면 다툼이 예상되니 외출함이 좋다. 62년생 아내라 할지라도 비밀은 비밀로 간직해라. 74년생 불평으로 투덜거릴 바에야 아예 하지 마라.86년생 특정한 사람에 대한 편애는 접어라.98년생 타인의 싸움에 휘말릴까 염려되니 미리 조심하라.


토끼띠
39년생 자식들이 찾아오니 몸이 분주다사하다. 51년생 나들이 문제로 부부간에 다소 언쟁이 있을지도. 63년생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안정을 취해라. 75년생 기분전환도 좋지만 낯선 곳에는 자제해라.87년생 친구를 위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날.99년생 이 정도면 물질적인 욕심을 버려라.


용띠
40년생 상대를 생각하는 배려가 필요. 52년생 가족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을 내림이 옳다. 64년생 특히 외출시에 불씨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라. 76년생 데이트도 좋지만 너무 늦게 귀가하지 마라.88년생 차곡차곡 쌓는 재미가 있다.2000년생 욕심을 버려라. 심신이 편안해진다.


뱀띠
41년생 무리한 외출보다 집에서 휴식해라. 53년생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니 여유를 가져라. 65년생 외출시에 특히 자녀의 안전을 항상 살펴라. 77년생 나도 급하지만 웬만하면 양보하는 것이 좋다.89년생 차분히 진행하는 일에 실속이 있다.2001년생 사소한 것이 병의 근원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


말띠
42년생 한잔 생각이 나면 집에서 가족과 해라. 54년생 조금씩 새는 것은 바로 알기 힘든다. 66년생 하루쯤 직장일은 접고 충분히 안정을 취해라. 78년생 일진이 좋지 못하니 외출을 삼가는 게 좋다.90년생 개미의 근성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얻는다. 2002년생 앞날을 예측할 수 없어 다소 혼란스럽다.


양띠
31년생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43년생 가족의 불만이 무엇인지 대화로 들어보라. 55년생 뜻대로 되지 않아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67년생 늦었다고 포기하면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긴다.79년생 성가시게 느껴졌던 일 해결된다. 91년생 일상생활상의 근심이 있겠다.

원숭이띠

32년생 내 떡에 만족하고 남을 부러워 마라. 44년생 망신수가 염려되니 공공장소에서 젊은이들을 나무라지 마라. 56년생 체면 때문에 원치 않은 일을 할지도. 68년생 내 길이 아니면 미련을 버려라.80년생 목표를 향해 한 계단씩 꾸준히 진행하라.92년생 당장 해결해야 할 일로 바쁘다.


닭띠
33년생 순간의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해라. 45년생 계획했던 일에 불가피하게 변경이 따른다. 57년생 틀에 박힌 사고보다 융통성과 재치를 발휘해라. 69년생 고정관념을 버리고 폭넓게 수용해라.81년생 이성간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하다.93년생 잘 참아온 인내의 보람을 느끼겠다.


개띠
34년생 나이만큼 부부간에 애정도 깊다. 46년생 가화만사성이란 말의 실천이 절실하니 노력해라. 58년생 앞만 보고 걷다 보면 목표는 멀지 않다. 70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현실에 만족하는 태도가 필요.82년생 욕심을 버려야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94년생 상대의 발전에 자극받아 박차를 가하겠다.


돼지띠
35년생 자식의 일에도 나서면 원망을 듣는다. 47년생 여행은 당일 코스로 무리없이 즐겨라. 59년생 가족을 동행한 여행은 새로운 도약의 충전이라. 71년생 기반을 잡는 일이 중요하니 이성은 생각 마라.83년생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여 환경에 적응하라.95년생 현실감이 없는 일이니 수정을 하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