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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자 운세 (음력 10월 25일)

기사입력 : 2019-11-21 08:09:40


쥐띠
36년생 고정적인 수입 외의 돈이 생긴다. 48년생 계획을 추진하는데 막힘이 없다. 60년생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도 건강하다. 72년생 진한 사랑으로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 84년생 변화에 민감해야 실수가 없다.96년생 웃어른을 중심으로 가족이 단합해야 한다.


소띠
37년생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게 옳다. 49년생 무슨 일이든 마무리를 잘해야 할 때다. 61년생 망상 속에 헤매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라. 73년생 변동해 봤자 마찬가지이니 현재를 유지하라. 85년생 신문을 꼼꼼이 읽어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라.97년생 상하간 손발이 맞아야 진척이 빠르다.


범띠
38년생 잘못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라. 50년생 위기상황을 반전시키는 지혜로운 날이다. 62년생 더 이상 도움을 청하는 마음은 접어라. 74년생 미래를 내 스스로 설계해 나가야 할 때다. 86년생 단순한 말도 흘려듣지 마라. 98년생 직장인은 잇따른 인사 잡음에 마음이 불안하다.


토끼띠
39년생 자신의 잘못을 고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51년생 혼자 감당하려고 말고 협조를 구하라. 63년생 대화로 풀어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없다. 75년생 사랑인가 우정인가 구분을 명확히 하라. 87년생 신종 자격증 분야에 도전하는 게 좋겠다. 99년생 노력과 실천 속에 좋은 결과가 있다.


용띠
40년생 친지나 이웃의 어려움을 챙겨보라. 52년생 쓸데없는 인사치레에 많은 돈을 낭비 마라. 64년생 일부분에만 집착 말고 주위도 둘러보라. 76년생 시야를 넓게 가져라. 눈을 돌리면 기회가 많다. 88년생 보이기 위함보다 실속을 다져라.2000년생 감언이설을 경계하라.


뱀띠
41년생 마음 맞는 친구와 대화를 즐긴다. 53년생 새로운 감각에 큰 효과를 볼 기회를 포착한다. 65년생 옆사람과 손발이 맞아 진척이 빠르다. 77년생 돈에 부담이 따르는 날이니 아껴 써야 할 때다. 89년생 때로는 주위의 평판을 적당히 무시해라.2001년생 어른의 위상을 생각해 필요한 말만 하라.


말띠
42년생 배우자와 나들이를 즐기는 날이다. 54년생 모임에 참석할시 적당한 술과 음식을 섭취하라. 66년생 정당한 일에 추진력을 발휘할 때이다. 78년생 꼼꼼한 솜씨 발휘하여 실수 없도록 할 때다. 90년생 소심한 자세도 좋지만 오늘은 과감하게 행하라.2002년생 요점만 잡아주고 세부적인 일은 맡겨라.


양띠
31년생 지나치게 인색하면 주위가 고독하다. 43년생 잘나가던 시절은 접고 눈높이를 낮춰라. 55년생 현실성 없는 상상력 동원은 피곤하다. 67년생 부부 이성간 사랑의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운. 79년생 상대를 의식하는 마음이 지나치면 피곤하다. 91년생 계속적인 전진보다 앞뒤 일의 점검이 필요한 때이다.

원숭이띠

32년생 실수가 염려되니 차분하게 처신하라. 44년생 지름길이 먼길 되기 쉽다. 단계를 밟아라. 56년생 귀를 열어라. 귀에 따가운 충고는 약이 된다. 68년생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고쳐라. 80년생 의식주 걱정이 없으면 현실에 만족하라.92년생 뜻은 좋으나 아직은 시기상조다.


닭띠
33년생 지혜를 모아라. 한 사람 생각보다 낫다. 45년생 옛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57년생 그동안 무관심했던 가족을 챙겨보라. 69년생 기초를 튼튼히 하라. 그래야 흔들림이 없다. 81년생 거래로 얼마간의 금전적 수입이 있겠다. 93년생 마음속에 질렀던 빗장을 풀어라. 친구가 생긴다.


개띠
34년생 가족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행하라. 46년생 상하간 손발을 맞춰 생산성을 높이는 날. 58년생 공든 탑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하여 행동할 때다. 70년생 옛것은 버리고 새것 선택할 때이다. 82년생 새 거래처가 확보되어 금전에 활기가 돈다.94년생 새로운 인연으로 마음이 들뜨는 날이다.


돼지띠
35년생 시비구설 들어오니 침묵하라. 47년생 교섭이나 거래가 순조롭게 처리되는 날이다. 59년생 하루종일 분주하기도 하고 소득도 따르는 날. 71년생 꿋꿋하게 버틸수 있는 강인함이 필요하다. 83년생 상대를 앞서는 길만이 최선이 아니라.95년생 중책도 충분히 감당해 낼 자신감이 있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