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올해 들어 가장 추운 경남…건조주의보 발효

기사입력 : 2019-12-07 09:23:48

6일 경남은 대체로 맑고 도내 전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올해 들어 가장 춥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

특히 경남 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체감온도도 낮아 더 춥겠다.

또 창원과 김해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날씨가 다소 풀리겠으며 지역에 따라 건조특보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메인이미지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