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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자 운세 (음력 11월 13일)

기사입력 : 2019-12-09 08:15:27


쥐띠
36년생 자식에게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48년생 지시만 말고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0년생 하찮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자세로 임하라. 72년생 두드려라 열릴 것이요. 노력하라 얻을 것이다. 84년생 꼿꼿한 성격 때문에 탈이 난다.96년생 친인척간 왕래로 친분을 다져라. 어려울 때 도움이 온다.


소띠
37년생 중개 역할로 뜻밖의 수입이 있다. 49년생 부부간에 대화가 더욱 필요한 때이다. 61년생 헛되이 낭비되는 경비가 없는지 점검하라. 73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더불어 나의 운세도 열린다. 85년생 주색을 가까이 마라. 오해가 염려된다.97년생 상하간 힘을 모아 다시 일어서야 한다.


범띠
38년생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50년생 굳이 도움을 청하지 않아도 도움이 쇄도한다. 62년생 비록 기대만큼은 아니라도 실망도 아니다. 74년생 저녁에는 일찍 귀가해 내일을 준비하라. 86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절실히 필요하다.98년생 마음에 있는 애정을 행동으로 표현하라.


토끼띠
39년생 미진한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라. 51년생 좀더 적극적인 태도로 접촉을 시도하라. 63년생 운세가 호전되어 상승무드를 타니 더욱 매진하라. 75년생 지금을 멀리뛰기 위한 움츠림이라 생각하라. 87년생 강한 이미지로 다가오는 이성으로 잠을 설친다.99년생 자신이 좀 뒤졌다고 생각하고 무리한 경쟁은 피하라.


용띠
40년생 아랫사람이 나를 돋보이게 한다. 52년생 방향을 바꿔 변화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64년생 두배의 수입을 위해 투자를 아까워 않는다. 76년생 주저말고 과감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라. 88년생 내 몸을 아끼지 않아야 얻어 먹는다.2000년생 고집을 접고 주위에 귀를 열어라.


뱀띠
41년생 시기를 관망하는 것이 좋다. 53년생 깨닫지 못한 중요한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65년생 길이 아닌 곳은 가지말고 허황된 꿈을 접어라. 77년생 그동안 모은 돈으로 멋진 추억을 만든다. 89년생 친구가 금전적인 불만을 표시한다.2001년생 추진하고 있는 일에 실수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


말띠
42년생 행동을 분명히 하여 오해를 없애라. 54년생 상하간 손발이 잘 맞으니 바쁘면서도 기쁘다. 66년생 거친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선 독립심을 길러라. 78년생 이성간 단둘이 하는 시간을 갖는다. 90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림이 도리다.2002년생 일에 자부심은 좋지만 자만은 삼가라.


양띠
31년생 낭비가 없는지 점검하라. 43년생 사람을 대함에 그 내면까지 읽을 줄 알아야 한다. 55년생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아 활동력이 많은 하루다. 67년생 꿈을 향한 질주만이 내가 나아갈 길이다. 79년생 늦은 약속은 피하고 내일로 미뤄라.91년생 쉬운 듯해도 호언장담은 금물.

원숭이띠

32년생 시작에 앞서 준비에 신경 써라. 44년생 순조롭게 풀려가나 낙관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다. 56년생 과정에 흘린 땀방울에 가치를 둬라. 68년생 기다리지만 말고 찾아 다니며 부탁하라. 80년생 자식이 부모 마음을 모른다.92년생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진행하라.


닭띠
33년생 풍족하지는 않지만 아쉬움도 없다. 45년생 한 번 먹은 마음으로 반드시 이행하라. 57년생 에너지를 충전시켜라. 대인접촉이 많은 날이다. 69년생 내가 갈 길은 내가 개척하는 자세로 임하라. 81년생 하나의 일을 놓고 몇 번의 수정이 있다.93년생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옳다. 밀고 나가라.


개띠
34년생 손주의 재롱이 새로운 낙이다. 46년생 분수에 맞는 소원이라면 오전 내로 이룬다. 58년생 ‘일단 저질러 놓고 보자’가 아닌 계획대로 행하라. 70년생 과감한 결단력과 강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82년생 아내가 남편의 뜻을 받들지 못해 안타깝다.94년생 이해와 사랑으로 아랫사람을 살펴라.


돼지띠
35년생 오늘 일은 오늘 안에 끝내라. 47년생 질질 끌면 문제만 불어난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59년생 대화에도 기법이 있다. 상대의 눈을 맞춰라. 71년생 적자생존의 정글을 헤쳐나가야 할 때다. 83년생 도대체 내 말을 믿으려 들지 않는다.95년생 주관이 뚜렷하니 망설임 없이 잘 진행된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