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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자 운세 (음력 11월 14일)

기사입력 : 2019-12-10 08:29:30


쥐띠
36년생 보행시 자전거 조심, 장애물 조심하라. 48년생 수입보다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 60년생 새롭게 활기를 되찾는 날. 새로 출발하는 각오로 정신을 가다듬어라. 72년생 맑은 물에 고기가 없듯 완벽을 고집 마라. 84년생 입에 맞다고 과식하지 마라.96년생 있는 곳에서 멀리 움직이지 마라.


소띠
37년생 바라는 바를 이루고 집안에 큰 기쁨이 있다. 49년생 세상에 나의 이름을 전하는 날이다. 61년생 어렵더라도 진행하면 결국 뜻을 이룬다. 73년생 수집된 정보를 재가공해 입맛에 맞춰라. 85년생 일이 한꺼번에 터져 난감하다.97년생 여러 가지 일로 이리저리 생각이 많은 날이다.


범띠
38년생 두문불출하는 게 좋겠다. 50년생 많은 사람을 사귀어 둬라. 62년생 마당발이란 소리를 들을만큼 대인관계가 넓다. 74년생 기쁨과 슬픔을 나눌 좋은 인연이 있다. 86년생 겉만 요란했지 따지고 보니 겨우 본전이라.98년생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날이다.


토끼띠
39년생 서운함이 눈 녹듯 사라진다. 51년생 사고 파는 일에 길한 날. 일목요연하게 일지를 만들어라. 63년생 1차적으로 전문가나 경험자의 지식을 습득하라. 75년생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찾아 나서라. 87년생 비록 현실이 내 뜻에 맞지 않으나 순응할 수밖에.99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협조가 따라야 하겠다.


용띠
40년생 일의 가닥을 잡고 없이 살아도 마음만은 편하다. 52년생 행동을 신중히 하라. 그래야 실수가 없다. 64년생 부부는 일심동체. 생각이 일맥상통한다. 76년생 일에 가속력이 붙어 막힘이 없겠다. 88년생 미련을 버린다 하면서 갖는다.2000년생 건강을 생각해 영양관리를 하라.


뱀띠
41년생 기분에 좌우된 행동을 삼가라. 53년생 상대에게 난문제 해결을 부탁한다. 65년생 혼자 감당하기 벅차다. 도움을 청하라. 77년생 용돈이 생기며 좋은 소식 듣는다. 자기자신부터 먼저 믿어라. 89년생 급전을 구해 막아도 그때 뿐이다.2001년생 상상력만 발동하지 말고 실천이 중요한 날이다.


말띠
42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긴다. 54년생 도움을 주기만 할 뿐 받기를 거부한다. 66년생 몸과 마음이 일치하니 보람이 있다. 78년생 튼튼한 몸과 하고자 하는 패기가 넘친다. 90년생 성의껏 애써 도왔는데 이루고 나니 외면한다.2002년생 자가운전자는 접촉사고가 두렵다.안전운행하라.


양띠
31년생 미운사람 고운사람 함께 감싸라. 43년생 적은 돈이 요긴하게 쓰이는 날. 55년생 내 일도 바쁜데 남의 일도 돕겠다. 67년생 조언을 들으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몸가짐을 바르게 하라. 79년생 몹시 조급하게 서두르는 성격을 고쳐라.91년생 안팎으로 중립을 유지하는 게 좋겠다.

원숭이띠

32년생 매일 기도를 드리는 심정이다. 44년생 귀한 사람을 만나는 기회를 얻겠다. 56년생 친구가 그리워지는 날. 옛 친구는 숙성된 포도주와 같다. 68년생 욕심을 접어라. 이때부터 행복에 눈뜬다. 80년생 위엄을 세우려 하나 힘들다.92년생 분위기에 약해지니 몸가짐을 각별히 조심하라


닭띠
33년생 귀한 손님의 방문이 있겠다. 45년생 방문하는 손님이 좋은 소식을 전한다. 57년생 사랑이 깊어지는 날. 아내는 남편을 믿고 남편은 아내를 믿어라. 69년생 사랑받기보다 먼저 사랑을 하라. 81년생 대가를 치러 일을 해도 성과가 별로다93년생 신용을 잃지 않도록 약속한 기일은 반드시 지키도록 해라.


개띠
34년생 능력 밖의 부탁은 거절하라. 46년생 직접 손과 발을 움직여라. 작은 것과 큰 것 모두 취하는 날. 58년생 주위에 나쁜 자들이 있음을 알고 신중하라. 70년생 술기운을 빌려 구애를 하겠다. 82년생 둥글둥글 원만하게 사는 게 현명하다.94년생 비록 불쾌하지만 표정의 변화를 보이지 마라.


돼지띠
35년생 오늘 일을 미루지 마라. 47년생 백마디 말보다 실천이 필요. 실제 부딪쳐 하다보면 의외로 쉽다. 59년생 계획을 세울때 최악의 경우도 염두에 둬라. 71년생 이성이 관심을 보일 때까지 기다려라. 83년생 자존심을 세우려 하나 뜻대로는 힘들다.95년생 더 이상 방황 말고 자격증부터 취득해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