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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자 운세 (음력 11월 17일)

기사입력 : 2019-12-13 08:16:01


쥐띠
36년생 옳고 그름은 지내 보아야 알겠다. 48년생 자영업자는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제대로 받는다. 60년생 이론의 통달보다 경험이 중요하다. 72년생 충고를 아끼지 않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84년생 아직 할 일이 많다.96년생 권태를 느낄 때는 생활에 변화를 갖는 지혜가 필요.


소띠
37년생 만족하면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다. 49년생 노력 뒤에 따르는 성과라 더욱 값져 보인다. 61년생 남이 해 주기를 바라지 말고 직접 행하라. 73년생 내일이 있으나 오늘 일은 오늘 끝내라. 85년생 투자자는 위험요인을 분산시켜라.97년생 상황을 알면 방법이 있다.


범띠
38년생 거래관계에서 신중을 요하는 하루. 50년생 내 일로 바쁘지만 때로는 주위를 둘러봐라. 62년생 백번 뱉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필요하다. 74년생 내 처지가 든든해야 상대에게 기죽지 않는다. 86년생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98년생 확장이 기대수익을 만족시킬 것이라는 생각은 어리석다.


토끼띠
39년생 상관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을 고쳐라. 51년생 바라던 일이 성사돼 어깨에 힘이 가는 하루. 63년생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솔선수범하라. 75년생 자신의 능력을 알고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87년생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일을 벌여라.99년생 지금은 시기가 아니니 변동은 삼가라.


용띠
40년생 품앗이 겸으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52년생 어차피 시작한 일이라면 정성을 쏟아라. 64년생 남의 일이지만 내 일처럼 최선을 다하라. 76년생 이성도 좋지만 마음을 잡고 내일을 준비하라. 88년생 꺼진 불도 다시 보자.2000년생 때로는 과감히 미련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뱀띠
41년생 자손의 일로 영화롭고 화기애애하다. 53년생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강행하지 마라. 65년생 남의 탓으로 돌리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77년생 경쟁의식보다 상대를 이용하면 지식이 는다. 89년생 마음을 비우고 일찍 귀가하라. 2001년생 여행도 때로는 활력소가 된다.


말띠
42년생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에 좋다. 54년생 거래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 표정을 밝게 하라. 66년생 실력도 인정받고 주위에 칭찬도 따르는 하루. 78년생 받은 만큼 돌려주면 더욱 좋은 하루다. 90년생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때.2002년생 모처럼 마음의 평화를 맞는다.


양띠
31년생 상대가 말하지 않는 이상 묻지 마라. 43년생 최신정보에 민감해야 일의 방향을 잡는다. 55년생 모임이 예상되니 반드시 차는 두고 출근하라. 67년생 친인척간에 친분을 위해 관심을 가져라. 79년생 카페인 남용 금물. 피로를 지연시킬 뿐 해결 안된다. 91년생 지금은 귀막고 눈막고 내 일에만 열중해라.

원숭이띠

32년생 타인의 의견도 수렴할 줄 알아라. 44년생 깐깐한 성질을 부드럽게 고쳐야 외롭지 않다. 56년생 모나지 않게 둥글둥글 사는 게 현명하다. 68년생 앉아서 기다리지만 말고 발 빠르게 움직여라. 80년생 주고받는 인심이 넉넉하다.92년생 노력하지 않고 공짜로 얻을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닭띠
33년생 옥에 티가 있음을 발견하겠다. 45년생 아픈 과거는 이제 접고 새롭게 시작함이 좋겠다. 57년생 하는 일도 순조롭고 주위에 인기도 모은다. 69년생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 81년생 상하간 믿음으로 화합을 이룬다.93년생 선물을 좋아 마라. 그만큼 부담이 따른다.


개띠
34년생 반복적인 생활에 분위기를 바꿔보라. 46년생 상하간 단합이 진보와 발전으로 연결되는 하루. 58년생 동료와 마음이 맞아 저녁에 한잔 술을 즐긴다. 70년생 비슷한 처지의 친구와 마음이 통한다. 82년생 상사의 도움이 크다. 열심히 하라.94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라.


돼지띠
35년생 그동안 신경이 쓰였는데 마무리가 좋다. 47년생 능력밖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성사시킨다. 59년생 더 큰 이익을 위해 양보함이 좋겠다. 71년생 내 주장을 접고 윗사람의 명령에 복종함이 좋다. 83년생 직업관이 변해야 한다. 작게 시작해 큰 것 노려라. 95년생 여유는 없지만 즐거움이 있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