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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1일자 운세 (음력 12월 27일)

기사입력 : 2020-01-21 08:28:15


쥐띠
36년생 집에 있으면 답답하니 나들이가 좋다. 48년생 한눈팔지 마라. 해결할 일이 산더미다. 60년생 직장에서 인사상 술렁거림이 있으나 동요 마라. 72년생 초보자라 의욕은 있지만 엄두가 안난다. 84년생 나의 후덕함이 자식에게도 덕이 된다. 96년생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사람은 되지 마라.


소띠
37년생 가정적으로 기쁜 일이 생긴다. 49년생 설사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61년생 IMF 추위를 생각해 정신무장이 필요하다. 73년생 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주관만 뚜렷하면 된다. 85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보람을 찾도록 해라. 97년생 용모가 아름답고 수려함에 속지 말고 내면을 보라.


범띠
38년생 가정에서 작은 절약이 우선돼야 한다. 50년생 아이디어만 믿고 무작정 덤비면 안된다. 62년생 과감하게 시작하라. 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74년생 현재의 고통은 독약처럼 쓰나 인내하라. 86년생 상대의 생각보다 한발 앞서가야 성사가 된다. 98년생 인간사 감정대로 처리하면 안 된다.


토끼띠
39년생 도움이 따라 살림살이가 는다. 51년생 다른 영역을 침범마라.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 63년생 부부간 매일 한 가지씩 칭찬으로 시작하라. 75년생 부모의 보호를 벗어나 독립심이 필요하다. 87년생 지금 당장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은 접어라. 99년생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행동함이 좋겠다.


용띠
40년생 사소한 약속도 신용으로 연결됨을 알아라. 52년생 눈앞에 위기가 닥치기 전에 대비하라. 64년생 완벽은 힘들다.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를 가져라. 76년생 또 다른 환경의 친구를 사귀라. 88년생 형제 싸움에 당신의 역할이 중요하다. 2000년생 찬성과 반대, 태도를 분명히 하라.


뱀띠
41년생 화롯가의 단란함을 느끼는 날이다. 53년생 일인 독주는 힘들다. 가족간 힘을 모아라. 65년생 혼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시간에 도움을 구하라. 77년생 강한척하지만 내심은 강한 두려움이 있다. 89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2001년생 준비가 있는 일에는 실수가 없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넓게 가지도록 노력하라. 54년생 긴장은 줄담배로 해결 말고 맑은 공기를 마셔라. 66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남는 투자다. 78년생 군것질을 삼가고 세끼 식사를 챙겨라. 90년생 가족간에 대화가 부족하면 더욱 고립된다. 2002년생 애매한 행동으로 오해가 없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양띠
31년생 실속은 없이 구색을 찾지 마라. 43년생 입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55년생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하다. 67년생 이론적으로 훤한 지식의 적용이 필요한 때다. 79년생 친구도 격에 맞는 친구와 어울려라. 91년생 하고 있는 일에 전망이 밝다. 더욱 박차를 가하라.

원숭이띠

32년생 신세대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 44년생 사업가는 종업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56년생 가족의 의견을 우선으로 생각하라. 68년생 설득력을 발휘하여 주위에 인정을 받아라. 80년생 감언이설에 속아 쓸데없는 구매가 있을지도. 92년생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찾아 나서라.


닭띠
33년생 잘 사는 척 위장은 쓸데없다. 45년생 ‘이 나이에 내가 하랴’는 식은 안된다. 솔선수범하라. 57년생 쓸데없는 체면을 버리면 아직 할 일은 많다. 69년생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81년생 신분위협이 예상되니 청탁은 거절해라. 93년생 욕심만큼 다 이루지는 못한다.


개띠
34년생 말 뒤에 실천이 따라야 빛을 본다. 46년생 지금은 몸도 마음도 강해져야 할 때다. 58년생 지금은 표류하고 있지만 곧 구세주를 만난다. 70년생 반드시 끝을 보겠다는 집념을 보여라. 82년생 신변에 관한 문제 미루지 말고 빨리 정리해라. 94년생 장거리 출장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니 쉬었다 가라.


돼지띠
35년생 잘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라. 47년생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자신감이 필요한 때다. 59년생 한가닥 성냥불 같은 가능성도 믿어라. 71년생 더 이상 방황은 접고 진척이 더디더라도 밀고 나가라. 83년생 매정하다 해도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해라. 95년생 결과를 볼 때까지 계획을 변경 마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