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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응급실 폐쇄 해제

응급실 실려온 베트남인 코로나19 음성 판정따라

기사입력 : 2020-02-21 11:34:49

베트남인 심정지 환자가 이송되면서 일시폐쇄됐던 삼성창원병원 응급실이 4시간 만에 운영을 재개했다.

병원 측은 21일 오전 응급실에 실려온 베트남 환자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와 정오부터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창원병원 응급실에는 이날 오전 7시 9분께 잠을 자던 중 숨을 쉬지 않는다는 동료의 신고로 베트남 환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병원은 코로나 19 예방 조치 차원에서 7시 12분부터 응급실을 폐쇄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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