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코로나19 확진자 142명 추가…대남병원·신천지서 130명

대구·경북서 총 131명 추가 발생

기사입력 : 2020-02-22 10:16:08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4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는 총 346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2명은 사망자다.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1명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이다.

추가 확인된 142명 중 131명은 대구(28명)·경북(103명)에서 발생했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는 총 38명이다.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는 92명으로 집계됐다.

'위험할수록 방역 소독은 철저히' (청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대구·경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41명이 늘어난 21일 오전 경북 청도대남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2020.2.21 hwayoung7@yna.co.kr (끝)
'위험할수록 방역 소독은 철저히' (청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대구·경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41명이 늘어난 21일 오전 경북 청도대남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2020.2.21 hwayoung7@yna.co.kr (끝)

(끝)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