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양산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성금 1억원

기사입력 : 2020-03-12 08:07:18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대표 하진태)는 11일 오후 양산시복지재단에 코로나 19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하진태 대표는 “이번 기부는 시민의 일원으로서 양산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뤄졌다”고 말했다.

양산시복지재단은 기부된 성금은 관내 코로나19로 피해를 겪는 취약계층 및 코로나 관련 대민 서비스 지원 기관의 방역물품과 생계지원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김석호 기자

  • 김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