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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화재

기사입력 : 2020-03-25 16:49:03
사고현장./창원소방본부 제공/
사고현장./창원소방본부 제공/

25일 오후 2시2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분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A(58)씨는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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