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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증상 NC 코치, 코로나19 진단검사… 선수단 훈련 중단

기사입력 : 2020-04-07 07:45: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로 또 다시 NC 다이노스 선수들의 훈련이 중단됐다.

NC 관계자는 “N팀(1군) 코치 중 한 명이 6일 오전 발열 증상으로 관할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고 밝혔다.

매뉴얼에 따라 N팀 선수단은 6일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 대기로 휴식한다. 또 창원NC파크는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한다.

선수단의 훈련 재개 여부는 검사 결과 확인 후 검토할 예정이다.

N팀 선수들은 다른 팀과의 연습경기 일정이 연기되면서 지난 2~4일 휴식 후 5일부터 훈련을 재개했지만,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하루만에 훈련이 중단됐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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