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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승강기밸리 활성화’ 5개 기관 뭉쳤다

고용 창출·기술 혁신·인력 양성 협약

기사입력 : 2020-04-10 08:00:55
거창군,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안전기술원, 경남은행 거창지점 관계자들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안전기술원, 경남은행 거창지점 관계자들이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승강기밸리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금 5개 기관이 뭉쳤다

거창군은 9일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안전기술원, BNK경남은행 거창지점과의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거창군은 ‘행·재정적 지원’, 승강기안전기술원은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는 ‘고용창출과 기술혁신’, 한국승강기대학교는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과 컨설팅 지원’, BNK경남은행 거창지점은 ‘대학 발전기금과 금융서비스 지원’의 내용을 담았다.

5개 기관의 상호연계와 협력이 클러스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승강기산업 육성·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승강기밸리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단체의 상생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윤식 기자 kimys@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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