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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4일자 운세 (음력 윤 4월 13일)

기사입력 : 2020-06-04 08:11:07


쥐띠
36년생 과거보다는 미래에 무게를 둬라. 48년생 긍정과 부정, 전진과 후퇴로 마음속 충돌이 인다. 60년생 매사에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72년생 아직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이 있으니 찾아라. 84년생 아랫사람일지라도 잘못을 반복해선 안 된다. 96년생 소문이 전부라고 믿고 변동하면 안 된다.


소띠

37년생 헌신적인 뒷바라지는 이제 그만해라. 49년생 부진한 이유를 빨리 찾아내어 개선하라. 61년생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여 상대의 의견을 들어라. 73년생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을 접한다. 85년생 구멍 난 두레박 같이 소득 적고 바쁜 날이다. 97년생 검소하게 떠나는 여행이라면 좋겠다.



범띠
38년생 벌어놓은 돈 신중히 관리하라. 50년생 휴일을 이용하여 계획을 신중히 재검토하라. 62년생 아껴라. 작은 절약도 실천이 필요한 때다. 74년생 헐렁한 주머니를 생각하여 교제활동을 자제해라. 86년생 정해놓은 규칙을 놓고 시비하지 마라. 98년생 어려운 때일수록 매사에 신중하게 대처해라.


토끼띠
39년생 명분보다 실리를 우선으로 할 때다. 51년생 새로운 아이템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 63년생 필요한 말만 하라. 뱉은 말에 책임을 져라. 75년생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지식을 쌓아라. 87년생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낙도 모른다. 99년생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이 많다.


용띠
40년생 손님의 방문으로 용돈이 늘어난다. 52년생 앉아서 독려만 말고 직접 팔을 걷어붙여라. 64년생 탁상공론보다 현장답사로 문제점을 파악하라. 76년생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로 즐겁다. 88년생 자신의 한계를 안다면 무리하지 않는다. 2000년생 한 잔 생각이 간절한 날. 저녁에 기분전환을 하겠다.


뱀띠
41년생 근심이 생기면 해결방법도 있다. 53년생 위기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알아라. 65년생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77년생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가져야 할 때다. 89년생 교과서만 믿지 말고 직접 물어라. 2001년생 여러 사람이 힘을 합치면 쉽게 해결되겠다.


말띠
42년생 어떤 일에도 쉽게 동요하면 안 된다. 54년생 가족과 함께 고통분담을 해야 할 때다. 66년생 인격적인 모독에도 참는 게 상책이다. 78년생 대인관계상 생기는 서운함도 응어리로 키우지 마라. 90년생 시기가 있으니 놓치지 마라. 2002년생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이 접근해 오겠다.


양띠
31년생 무엇을 하는지 몸이 바쁜 날이다. 43년생 도깨비에 홀린 것처럼 판단력이 흐린 날이다. 55년생 사람을 만나기보다 집에서 안정을 취하라. 67년생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라. 79년생 나의 역할이 상사에게 상당한 힘을 준다. 91년생 나갔던 재물이 들어오겠다.

원숭이띠

32년생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자제하라. 44년생 약속으로 음주가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56년생 비록 지출은 있으나 요긴하게 쓴다. 68년생 혼자 고민 말고 진로에 대해 가족과 의논하라. 80년생 비록 흥정이 되어도 불만스럽다. 92년생 특히 친척 간 금전거래는 삼가라.


닭띠
33년생 비만은 건강에 적신호임을 알아라. 45년생 덩치로 얘기하던 시대는 지났다. 실속이 믿음을 준다. 57년생 신용이 곧 재산임을 알아라. 69년생 자신의 이미지를 강하게 어필해야 할 때다. 81년생 진행이 순조로운 만큼 주의도 따라야 한다. 93년생 거품을 빼고 알뜰 가정경제로 꾸려가야 할 때.


개띠
34년생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접고 시대에 맞춰라. 46년생 사소한 정보도 선택해서 취하라. 58년생 환경변화에 빠른 적응력도 하나의 비결이다. 70년생 현 시대에 맞게끔 방향을 잡아야 할 때다. 82년생 눈앞의 이익만 보고 앞으로 그럴 것이다 판단마라. 94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게 좋겠다.


돼지띠
35년생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격이다. 47년생 성공에 집착 말고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59년생 물불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강한 의욕이 있다. 71년생 불안보다는 희망에 무게를 둬라. 83년생 싼 게 비지떡이니 비싸도 정품을 사라. 95년생 무리하게 일을 확장하지 마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