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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사각지대 체육시설’ 휴업지원금 지원

코로나로 7일 이상 휴업 업체 대상

기사입력 : 2020-06-05 08:00:47

창원시와 창원시체육회는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휴업에 참여했지만 ‘다중이용업소 휴업지원금 지원사업’에서 배제된 사각지대 체육시설에 대해 휴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사각지대 체육시설 휴업지원금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실내사업장을 두고 지난 2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중 7일 이상 휴업한 체육시설이 대상이다.

대상업종은 요가, 탁구, 택견 등 자유업종 체육시설을 비롯해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신고체육시설업종 및 체대입시학원 등 800여개 시설이다. 사업자등록은 했지만 체육시설업 신고를 누락한 경우와 체육시설업 신고는 했지만 사업자등록을 누락한 경우도 해당된다. 시설당 지원금은 100만원씩이며 ‘다중이용업소 휴업지원금’ 정책과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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