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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손정현, 8라운드 ‘베스트 11’

기사입력 : 2020-07-02 08:01:38

경남FC 손정현이 하나원큐 K리그2 8라운드 골키퍼 부문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손정현은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와 경기에서 전반 종료직전 제주 주민규의 PK를 막아내는 등 선방을 펼치며 팀의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과의 경기에서 3-2 역전승에 공헌한 서울이랜드 레안드로를 8라운드 MVP로 뽑았다.

베스트 11은 공격수 부문에 바비오(부천), 아코스티(안양), 미드필더에 최건주(안산), 김민균(서울E), 이창민(제주), 레안드로(서울E), 수비수에 박민규(수원FC), 조유민(수원FC), 이상민(서울E), 최효진(전남), 골키퍼에 손정현(경남)이 뽑혔다.

베스트팀은 서울이랜드이고, 베스트매치는 5골이 터진 부천과 서울이랜드 경기가 선정됐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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