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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하고 쾌적한 경남 만들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설명회

기사입력 : 2020-07-03 08:00:02

경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남을 만들기 위한 ‘지역안전지수 향상 설명회’를 2일 개최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다.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지역별 안전수준을 5개 등급으로 평가해 매년 12월 공표한다.

경남는 지난 2015년 안전지수가 처음 발표된 후 평균 2등급을 유지해왔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와 각 시·군, 경찰, 소방 공무원과 유관 공공기관 직원 등 안전지수 분야별 관계자가 참석해 경남의 지역안전지수를 보다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진동 박사와 인제대학교 배정이 교수가 지역안전지수의 이해와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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