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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8일자 운세 (음력 5월 18일)

기사입력 : 2020-07-08 08:10:58


쥐띠
36년생 건강도 좋지만 무리한 운동은 피하라. 48년생 서서히 진행하라. 안풀리던 일이 해결된다. 60년생 부모님이나 친척간 안부전화를 드려라. 72년생 건강이 밑천이니 세끼 식사를 반드시 챙겨라. 84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라 실익이 따르겠다.96년생 친구로부터 멋진 이성친구를 소개 받겠다.


소띠

37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는 날이다. 49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무리이니 좀더 관망함이 좋겠다. 61년생 진행중인 일에 많은 사람이 도움을 준다. 73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 85년생 어수선한 때일수록 힘을 모아야 한다.97년생 친인척의 방문을 받거나 평소 그리운 사람을 만나는 날.



범띠
38년생 이웃간 주고받는 정이 있다. 50년생 잘 관리하라. 들어오는 돈도 있고, 나가는 돈도 있다. 62년생 하루 3잔이상의 커피는 자제하라. 74년생 친한 사이일수록 금전관계는 확실히 해둬라. 86년생 부모가 화합해야 가정의 역할을 한다.98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라.


토끼띠
39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는 날이다. 51년생 약속을 정하기 전에 실행여부를 체크하고 정하라. 63년생 눈높이를 낮춰 임해야 기회가 있다. 75년생 내 적성을 살려 임하기는 힘들다. 뭐든지 하라. 87년생 이성간 종일 함께 있어도 지겹지 않다.99년생 전진만이 길이다. 작은 난관은 현명하게 극복해야 한다.


용띠
40년생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노력이 필요. 52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은 절약으로 극복하라. 64년생 자식에게도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라. 76년생 새로운 일을 벌여도 자신감으로 밀고 나간다. 88년생 인생을 즐겁게 살아라. 2000년생 자신이 좀 뒤졌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뱀띠
41년생 자손에 경사가 있으니 즐겁다. 53년생 그동안 부진했던 일에 능률이 올라 힘든 줄 모른다. 65년생 구미가 당기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77년생 신상에 있던 크고 작은 근심이 해소된다. 89년생 상대의 발전에 시기하는 마음이 있다.2001년생 첫인상이 중요하니 수수하게 입고 나가라.


말띠
42년생 들어오고 나가는 돈이 있는 날. 54년생 아직 때가 아니다. 먼지가 가라앉기를 기다려라. 66년생 시작도 잘하고 마무리도 잘하는 날이 된다. 78년생 주위 상황에 따라 계획을 수정해야 하겠다. 90년생 양보와 이해로 풀어가라. 양보운전이 각종 사고를 예방한다.2002년생 경험을 바탕으로 하면 쉽게 해결된다.


양띠
31년생 하는 일 없이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43년생 모든 일이 안정되고 자존심을 회복한다. 55년생 친구나 동료와 화합하니 생명력이 넘치는 시기다. 67년생 활기찬 태세를 갖추어 기회를 엿보는 날. 79년생 평소에 친인척간 왕래로 친분을 쌓아라. 91년생 어려움도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라.

원숭이띠

32년생 개인적인 취미를 살려 즐겁게 살아라. 44년생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마음이 혼란스럽다. 56년생 흥정과 거래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68년생 큰 변화보다는 점전적으로 발전시킬 때다. 80년생 동료와 시간을 함께 보낸다.92년생 점차 수입이 증대하고 형편이 좋아지겠다.


닭띠
33년생 고비를 지혜롭게 넘기는 날이다. 45년생 체면보다는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임하라. 57년생 가뭄끝에 단비를 맞는 격으로 기다리던 소식 온다. 69년생 가족이 단합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날. 81년생 반복되는 생활에 분위기를 바꿔봐라.93년생 불행을 대비해 한푼이라도 아껴 저축하라.


개띠
34년생 충분한 휴식으로 피로를 없애라. 46년생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절반은 얻는 날이다. 58년생 새 아이디어로 생산성을 높이는 날이다. 70년생 도움의 보답으로 음식대접이나 선물을 받겠다. 82년생 현상태에서 만전을 기하라. 각종 문서 분야에서 좋은 일이 있겠다.94년생 겉으로 보이는 규모보다 실속을 따져라.


돼지띠
35년생 인심이 후하니 따르는 자 많다. 47년생 시작이 중요. 잘못 끼워진 단추가 안되도록 신중하라. 59년생 적당히 포기하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71년생 소개팅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날. 83년생 평소보다 후한 용돈을 받겠다.95년생 가까운 사람이 어려운 부탁을 해 온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