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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9일자 운세 (음력 5월 19일)

기사입력 : 2020-07-09 08:15:33


쥐띠
36년생- 사랑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날. 48년생- 지혜가 샘솟고 창의력이 돋보이는 하루다. 60년생- 상대를 믿으면서도 한편으론 의심하는 날. 72년생- 흔들리지 말고 주관있게 밀고 나가야 좋은 날. 84년생- 남의 일을 돕겠다. 96년생- 내 자리를 탐하는 자 많으니 분발하라.


소띠

37년생- 눈막고 귀막고 해야 좋은 날. 49년생- 부부 단합해 위기 극복할 때. 61년생- 엉뚱한 행동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신할 때. 73년생- 자신감도 있고 생각보다 수월하다. 85년생- 현재보다 내일을 위해 내실을 다져라. 97년생-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시작됨을 알고 차분히 임하라.



범띠
38년생- 공과 사, 태도를 분명히 해둬라. 50년생- 허황된 계획보다 현실적인 계획이 필요한 날. 62년생- 눈을 새롭게 뜨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라. 74년생- 군것질보다 매끼의 식사가 오히려 낫다. 86년생- 저녁에는 딱 한잔의 술이 생각나는 날. 98년생- 마음에 안정이 필요하다.


토끼띠
39년생- 직감 영감이 빠른 날이다. 51년생- 주위와 결속을 다져라. 혼자는 벅차니 힘을 모아라. 63년생- 주변일에 상황판단을 잘하고 임하라. 75년생- 불붙듯 하는 사랑보다 서서히 사랑을 키워라. 87년생- 주변의 협조로 일이 성사될 징조가 보인다. 99년생- 감정의 응어리는 굳기 전에 풀어라.


용띠
40년생- 신중하게 처신할 때이다. 52년생- 가정의 화목이 최우선이다. 가족간 대화의 시간을 가져라. 64년생- 자신있는 분야라면 주도권을 잡아라. 76년생-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자신감이 생긴다. 88년생- 자만말고 겸손하라. 자신의 고집을 조금 굽혀라. 2000년생- 현실을 초월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뱀띠
41년생-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격이다. 53년생- 자부심이 가득한 일에 이득도 따른다. 65년생-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사람은 되지 마라. 77년생- 용모가 아름답고 수려함에 속지말고 내면을 보라. 89년생- 혼자 몸이 아니니 반드시 안전운행하라. 2001년생- 효도하는 마음으로 부모님의 마음을 살펴라.


말띠
42년생- 인간사 감정대로 처리하면 안된다. 54년생- 객관적으로 판단해 행동함이 좋겠다. 66년생- 주변의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되는 날이다. 78년생- 형제와 마음을 맞춰 부모님께 효도하기 좋은 날. 90년생- 이리저리 바쁜 몸이라 에너지 소비가 많다. 2002년생- 결과에 집착말고 과정에 중점을 둬라. 심적으로 다소 혼란스럽다.


양띠
31년생- 찬성과 반대, 태도를 분명히 하라. 43년생- 준비가 있는 일에는 실수가 없다. 55년생- 애매한 행동으로 오해가 없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67년생- 하고 있는 일에 전망이 밝다. 더욱 박차를 가하라. 79년생-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찾아 나서라. 91년생- 상대가 원하면 아낌없이 내 줘라.

원숭이띠

32년생- 욕심만큼 다 이루지는 못한다. 44년생- 장거리 출장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니 쉬었다 가라. 56년생- 결과를 볼 때까지 계획을 변경마라. 68년생- 업무상 바쁘게 뛰어 다니는 하루가 된다. 80년생- 과감하게 결정하라. 92년생-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한걸음 물러서라.


닭띠
33년생- 자식보다 부부 서로를 챙겨라. 45년생- 남의 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간섭마라. 57년생- 모임을 자제하고 한잔술은 가족과 즐겨라. 69년생- 형제와 이구동성으로 행동 같이 할 때다. 81년생- 작은 약속도 지켜 신용을 쌓아라. 소신을 갖고 밀고 나가라. 93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즉시 해결하라. 아니면 확대된다.


개띠
34년생- 의식주에 문제 없으면 궁상을 접어라. 46년생- 저돌적으로 앞으로만 전진말고 돌아보라. 58년생- 초지일관 밀어 붙이면 집념으로 이득이 있다. 70년생- 건강은 재산이다. 영양관리 하라. 82년생- 가족간 이해와 사랑으로 격려하고 힘을 모아라. 94년생-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라. 결국 돌아온다.


돼지띠
35년생- 지름길보다 순리대로 풀어가라. 47년생- 부부간 애정이 돈독해지고 보람있는 날이다. 59년생- 가능성이 보이는 날이니 더욱 분발하라. 71년생-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 기분만점인 날이다. 83년생- 인내를 갖고 순발력 있게 많이 움직여라. 95년생- 몸이 밑천이라 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