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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4일자 운세 (음력 6월 15일)

기사입력 : 2020-08-04 08:07:29


쥐띠
36년생 휴식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48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주위의 원성을 부른다. 60년생 구두로 한 약속일지라도 지켜야 신용을 얻는다. 72년생 공공장소에서 호주머니나 가방을 조심해라. 84년생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라. 96년생 욕심이 지나쳐도 너무 없는 것도 문제다.


소띠

37년생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은 삼가라. 49년생 대인관계에서 오는 묵은 감정은 이제 털어버려라. 61년생 상대를 알고 접촉하면 한결 수월하다. 73년생 부모의 편애가 형제간 불화를 부른다. 85년생 운명이라 생각해라. 그러면 무게가 가벼워진다. 97년생 비록 지출은 있지만 쓸 데에 써겠다.



범띠
38년생 성급한 행동은 실수를 부른다. 50년생 부부 의견이 일치하니 기쁨이 두배다. 62년생 드러나는 일에만 열심이면 결국 외면을 당한다. 74년생 쉽게 찾아온 행운은 쉽게 날아가 버린다. 86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야. 98년생 주위 도움으로 일 처리가 쉽다.


토끼띠
39년생 현상을 유지해 그런대로 안정된다. 51년생 아랫사람을 다루는 방법에도 지혜가 요구된다. 63년생 지나치게 성격이 꼿꼿하면 쉽게 꺽어지는 법이다. 75년생 긴장성 두통이 괴롭히나 곧 괜찮다. 87년생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겠다. 99년생 무리한 변동보다 현상유지가 바람직하다.


용띠
40년생 가능한한 젊고 밝은 생각을 가져라. 52년생 고집만으로 미련을 부릴때가 아니니 생각을 바꿔라. 64년생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는 격이다. 76년생 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접근을 조심해라. 88년생 말 뒤에 숨은 말을 헤아려라. 2000년생 매사 자만말고 자세를 낯춰 처신하라.


뱀띠
41년생 도둑맞고 문잠그는 형국을 조심해라. 53년 새로운 일은 미루고 현상태에서 만전을 기해라. 65년생 부부간 애정이 연애시절의 기분으로 살아난다. 77년생 무리만 않는다면 하는 일이 무난하다. 89년생 되도록 빚은 삼가라. 이자도 늘고 근심도 는다. 2001년생 적을 만들지 마라. 경쟁자와도 손잡아야 할 시기다.


말띠
42년생 오직 인내만이 해결책이다. 54년생 나름대로 열심히 터득해 놓으니 상대의 모방이 따른다. 66년생 상대의 거짓된 언행이 예상되나 그냥 덮어둬라. 78년생 상대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따른다. 90년생 애정표현으로 사랑을 심어라. 2002년생 이성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귀라.


양띠
31년생 갈등을 풀고 화합하는 시기다. 43년생 한가지를 들으면 열을 통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55년생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차를 빌려주면 안된다. 67년생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면 의외로 쉽다. 79년생 첫사랑이 생각나는 날이 되겠다. 91년생 주변 환경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변한다.

원숭이띠

32년생 친인척간 금전거래는 피해라. 44년생 금전거래에 큰 타격이 예상되니 관리를 철저히 해라. 56년생 중간에서 묘한 관계에 빠질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68년생 해서는 안될 사랑의 발단이 예상된다. 80년생 친구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도 즐겨라. 92년생 단점을 꼬집어 나무라지 마라. 약점을 덮어줘라.


닭띠
33년생 어떤 일에도 침착하고 관대해라. 45년생 일을 서두르거나 남을 쉽게 믿으면 안된다. 57년생 무리한 계획만 아니라면 새로운 일도 괜찮다. 69년생 심지어 막일까지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81년생 진실과 거짓을 가릴 줄 아는 현명함이 요구된다. 93년생 잔재주를 부려서라도 일일 목표량을 달성한다.


개띠
34년생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격이다. 46년생 당장 걱정은 없지만 건강진단으로 예방해라. 58년생 내 위치를 노리고 주변의 음해가 따르니 조심해라. 70년생 마음을 정하지 못해 심란하다. 82년생 불쾌해도 감정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해라. 94년생 친구와의 대화로 한결 홀가분하다.


돼지띠
35년생 과잉투자는 중지하도록 해라. 47년생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데 가족도 마찬가지. 59년생 쉽게 생각하고 행하면 자신에게 불리하다. 71년생 불같은 사랑은 쉽게 식는다. 은은한 사랑을 해라. 83년생 건전한 정신이 건강한 신체로 연결된다. 95년생 협조하라. 혼자서는 힘들고 벅차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