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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6일자 운세 (음력 6월 17일)

기사입력 : 2020-08-06 08:14:32


쥐띠
36년생 소망했던 일이 해결된다. 48년생 기회를 포착키 위해 신중할 때다. 60년생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약속을 지켜라. 72년생 달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말을 많이하기 보다 많이 들어 취하라. 84년생 분수밖의 일은 욕심내지 마라. 96년생 금전적으로는 일이 잘 풀린다. 그러나 방심마라.


소띠

37년생 외출시 지갑단속을 하라. 49년생 안전운행으로 위험을 없애라. 61년생 목표를 향해 차분히 진행하라. 몸은 바쁘지만 하나씩 이루는 보람이 있다. 73년생 부족함이 없을 만큼 용돈이 생긴다. 85년생 안팎으로 금전지출 내역서를 작성해라. 97년생 하루 한끼 이상은 반드시 가족과 함께 하라.



범띠
38년생 가족이 건강하니 행복이다. 50년생 모두 어려운 시기이니 실망마라. 62년생 믿고 의지할 곳은 부부밖에 없다. 74년생 몸과 마음이 일치하는 날. 보수를 바라지 말고 최선을 다해 베풀어라. 86년생 벽돌을 쌓듯 하나하나 쌓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98년생 허황된 꿈을 접고 현실성을 부여하라.


토끼띠
39년생 예상외의 지출이 있는 날. 51년생 사업상 좋은 인연을 만나겠다. 베풀어라. 인간적인 만족감을 느낀다. 63년생 명예와 재물에 앞서 건강이다. 75년생 운명보다 강한 것은 그 운명을 짊어지는 용기. 87년생 좋은 기회인데 놓칠까 염려된다. 99년생 친구간의 우정이 돈독해진다.


용띠
40년생 건강을 돌아볼 때. 52년생 대인접촉이 많아 씀씀이가 큰 날이다. 64년생 빌려준 돈이나 물건을 돌려 받겠다. 공짜술을 얻어 먹을 기회가 있다. 76년생 소개로 만난 이성간 한눈에 마음이 동한다. 88년생 바라지만 말고 베푸는 자세도 필요. 2000년생 때로는 생활사에서 벗어나 명상을 즐겨라.


뱀띠
41년생 소신있게 밀고 나가라. 가정도 몸도 평화를 찾는다. 53년생 좋은 사이를 유지하려면 금전거래 삼가라. 65년생 헐렁한 지갑속을 부부 사랑으로 채운다. 77년생 외모가 아닌 상대의 됨됨이를 봐라. 89년생 친구와 의견이 엇갈릴지도. 2001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단전호흡도 좋겠다.


말띠
42년생 일가친척 도와 준 공이 돌아온다. 54년생 천천히 정확하게 일처리 할 때. 66년생 남녀 모두 가정의 화목에 신경 쓸 때. 78년생 주고 받는 정이 있는 날. 받기만 하지 말고 주는 사랑을 할 때. 90년생 직장인은 서로 양보하는 자세를 갖춰야 공생한다. 2002년생 현재 맡은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다.


양띠
31년생 좋은 혼처를 소개받겠다. 43년생 자식사랑도 좋지만 독립심을 키워라. 55년생 기지에 넘치는 대화로 상대를 제압한다. 67년생 대화에서 침묵은 위대한 화술. 침묵하면 불필요한 실수를 줄인다. 79년생 멀리서 구하지 말고 가까이에서 찾아라. 91년생 젊다고 방심마라. 건강은 귀중한 재산이다.

원숭이띠

32년생 좋은 일에 앞장서겠다. 44년생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내 말보다 듣는 걸 두배로 하라. 56년생 두려움을 떨쳐라. 나도 할 수 있다. 68년생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일이라 저축하라. 80년생 들어올 돈이 어쩔수 없이 미뤄진다. 92년생 비록 없이 살아도 궁상은 접어라.


닭띠
33년생 선행은 선행을 부른다. 마음이 바르니 막힘이 없다. 45년생 시기를 포착한 침묵은 달변보다 낫다. 57년생 주위와 힘을 합쳐 새 일을 시작한다. 69년생 행복과 불행의 씨앗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 81년생 아랫사람에게 칭찬을 아끼지 마라. 93년생 뜻밖의 일로 분주하게 불려 다니겠다.


개띠
34년생 계획에 없던 일가친척의 방문이 있다. 46년생 약간의 지식을 요긴하게 써 먹는다. 58년생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아야 이룬다. 70년생 경험이 진정한 지식으로 연결된다. 그리던 사람과 상봉하는 날. 82년생 상대를 설득하기까지 상당한 애로가 따른다. 94년생 도움을 청하는 자 있으면 내 일을 접고 도와라.


돼지띠
35년생 자식에게 조언이 필요하다. 47년생 먹고 살 만하면 욕심을 접어라. 59년생 아는 만큼 겸허하고 진지해져라. 미래를 위한 준비가 필요. 71년생 지혜는 샘물이다. 마시면 마실수록 강해진다. 83년생 말이 많으면 실수가 함께 할지도. 95년생 한잔술에 기분도 내고 묵은 근심에서 벗어난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