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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도의원 초청 도비확보 방안 논의

기사입력 : 2020-08-07 08:06:46

함안군은 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출신 빈지태·장종하 도의원을 초청해 내년도 도비 예산 확보방안과 전략을 논의했다.

김준간 부군수, 사업부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주요현안 사업인 △입곡지구 농촌관광 공동인프라(온새미로 공원) 조성사업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함안복합문학관 조성사업 △독립유공 이태준 기념관 건립 △군북~가야(국도 79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군은 2021년도 주요 도비 신청사업인 △경남도 청년친화도시 공모사업 8억원 △아라가야 역사도로 개설 27억원 △도지정문화재보수정비 7억원 △법수면 자연생태늪(질날늪) 조성 5억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1억여원 등 13개 사업 92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도의원에게 건의했다.

이명용 기자 my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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