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협은행, 창원동백학교서 ‘청소년 금융교육’

금융 레크리에이션·도서 나눔도

기사입력 : 2020-08-07 08:07:28
농협은행 관계자가 지난 4일 창원동백학교에서 도서를 지원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농협은행/
농협은행 관계자가 지난 4일 창원동백학교에서 도서를 지원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지난 4일 창원동백학교(교장 손재경)에서 ‘행복채움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행복채움 금융교실’은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 접근이 어려운 지역 청소년에게 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대학생봉사단 N돌핀 8기와 ‘화폐 이야기’를 주제로 스티커 붙이기, 금융 레크리에이션 등 특수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했다. 또 학생들을 위한 유아·어린이용 문학도서도 전달했다.

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도서지역 학생들이 금융교실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동백학교는 맞춤형 특수교육을 제공하는 사립 특수교육기관으로 총 64명의 학생이 있다. 사회복지법인 해강복지재단에서 설립해 2014년 개교했다.

주재옥 기자

  • 주재옥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