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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7일자 운세 (음력 6월 18일)

기사입력 : 2020-08-07 08:18:11


쥐띠
36년생 생활사에서 벗어나 흘러가는 물처럼 살아라. 48년생 아무리 어려운 일도 쉽게 생각하라. 60년생 미래를 생각한다면 몸이 고달픈 것을 한탄마라. 72년생 많이 움직여라. 발빠른 자만이 구한다. 84년생 조급하게 굴면 오히려 어렵게 만든다. 96년생 한잔술에 기분도 내고 묵은 근심에서 벗어난다.


소띠

37년생 집을 비우지 않는 게 좋겠다. 49년생 우유부단하면 힘들다. 결단력이 있는 사람이 되라. 61년생 인사고과를 의식해 자기관리를 잘하라. 73년생 ‘가뭄에 단비’처럼 운이 트이기 시작한다. 85년생 혼자의 생각보다 지혜를 모음이 좋다. 97년생 가족간 비밀을 만들지 마라.



범띠
38년생 형편이 풀릴 때 어려운 자를 보살펴라. 50년생 훗날을 생각한다면 주위에 인심을 얻어라. 62년생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이것은 세상이치. 74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고 현실성을 부여하라. 86년생 전진만 말고 잠시 멈추고 현재를 점검해라. 98년생 가족의 중심이니 화합을 도모하라.


토끼띠
39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잡음이 없다. 51년생 주위를 너무 믿지마라. 내 주관대로 추진하라. 63년생 회사의 비밀은 아내에게도 말을 삼가라. 75년생 멀리 움직일 일이 생기거나 낯선 곳을 간다. 87년생 낙심만 않는다면 얼마든지 기회는 있다. 99년생 컨디션이 좋지 못하니 건강을 살펴라.


용띠
40년생 가만히 있는 게 돕는 것이다. 52년생 의욕적으로 움직여라. 주머니를 채울 것이다. 64년생 멀리 계시는 부모님이나 친지를 수시로 살펴라. 76년생 독불장군은 없다. 주위와의 조화가 필요하다. 88년생 남들의 이목에 너무 신경쓰지 마라. 2000년생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취한다.


뱀띠
41년생 예방책으로 건강진단이 필요하다. 53년생 발 디디는 곳에 이득이 있으니 움직여라. 65년생 투자보다 한푼 두푼 통장을 채워가라. 77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행하기전에 신중히 검토하라. 89년생 고정관념을 버리고 대화를 수용해라. 2001년생 웃사람으로부터 인정도 받고 칭찬도 듣는다.


말띠
42년생 손님접대는 형식보다 형편대로 하라. 54년생 금전거래만 않는다면 비교적 안정된 운이다. 66년생 지나친 양보보다 적당한 욕심은 필요하다. 78년생 미남미녀에 속지말고 내면을 보라. 90년생 가족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의 역할이 크다. 2002년생 도움을 청하니 쉽게 협조를 해 준다.


양띠
31년생 평소 신체중 약한 부위를 주시하라. 43년생 가정에 이는 잡음은 대화로 풀어라. 55년생 내가 한 발 물러서야 상하간 화합을 이룬다. 67년생 고운 마음을 가져라. 따르는 자가 늘어난다. 79년생 주위와 비교하여 자신을 왜소하게 만들지 마라. 91년생 문안인사겸 친인척의 방문이 있다.

원숭이띠

32년생 나의 행동으로 화합을 이룬다. 44년생 힘들어도 인내하라. 뜻밖의 소식을 접한다. 56년생 주위에 도움 받을 사람있다. 말하기전 에 도와라. 68년생 자신감으로 뭉쳤으니 곤란이 범접치 못한다. 80년생 허물이 드러나기 쉬우니 조심해라. 92년생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을 지켜라.


닭띠
33년생 고집보다 현실을 따르는 게 현명하다. 45년생 순풍에 돛을 단 듯 매사가 순조롭다. 57년생 가족간 화목이 세인들의 부러움을 산다. 69년생 뜻밖에 횡재를 하거나 좋은 일이 생기겠다. 81년생 뜻밖의 난간에 심히 당황이 될지도. 93년생 반가운 친구를 만나 수다로 하루를 보낸다.


개띠
34년생 금전융통 수월하니 마음이 평화롭다. 46년생 화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선 양보가 필요하다. 58년생 수박 겉 핥기식으로 대충하면 안된다. 70년생 이성간 사소한 문제는 양보와 이해로 풀어라. 82년생 난문제는 다수의 의견을 따라 해결함이 좋다. 94년생 평소 주변관리를 한 덕에 인기가 좋다


돼지띠
35년생 주위 사람과 유대관계를 지속하라. 47년생 남이 어려울 때 신의를 가지고 도와라. 59년생 업무상 멋진 파트너를 만나 계약을 성사시킨다. 71년생 눈이 무섭다. 양심적으로 바르게 행동하라. 83년생 부모님께 받은 만큼 후회가 없도록 베풀어라. 95년생 근심중에도 웃을 일이 있겠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