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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창원NC파크 간식주문 앱 ‘올원오더’ 서비스

줄 서지 않고 바로 음식 주문 가능

기사입력 : 2020-08-11 07:46:24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는 프로야구 관중 입장 제한적 허용에 따라 NC다이노스(대표이사 황순현) 홈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은행권 최초 카드기반 간식주문 전용 올원페이앱 ‘올원오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원오더’는 NH농협은행이 NC다이노스구단과 손잡고 창원NC파크야구장을 방문하는 팬들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올원오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NH농협은행 또는 지역농축협을 방문해 NH농협카드(신용·체크)를 신청하면 된다.

황순현 대표이사는 “음식주문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본 서비스를 통해 즐거운 관람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NH농협카드 이용고객과 창원NC파크를 방문하시는 모든 팬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올원오더’서비스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NC팬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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