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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엠엔피, 살균 조명으로 코로나 감염 잡는다

기사입력 : 2020-08-13 17:01:50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공기 전파 가능성을 인정하자 샤인엠엔피 부산본부는 대규모 방역소독이 필요 없고 인체무해한 가시광 살균 조명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 한다고 밝혀 화제다.

샤인엠엔피의 크린엣지 안심살균 조명기구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일정시간 동안 조명을 비추자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항생제 내성 세균 등이 사멸하는 효과를 확인해 병원 입원실과 학교 교실, 사무실, 관공서 등 실내에서 인체 피해 없이 조명 및 살균 목적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 자외선이 아닌 가시광 살균 원리를 이용한 조명기구이다.

한편, 류지균 부산본부장은 “대규모 소독은 소독약제 자체가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조명 방식은 코로나 언택시대에 안정성 테스트와 인체 무해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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