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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흐리고 내일 오전까지 비…최대 80㎜

기사입력 : 2021-03-01 09:28:23

3월의 첫날인 1일 경남과 울산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경남 서부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정오까지 경남, 울산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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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내일(2일) 오전 9시까지 울산 30㎜∼80㎜, 경남 20㎜∼60㎜다.

지리산 부근은 80㎜ 이상 비 소식이 있겠다.

기상청은 2일 오전 3시부터 울산과 경남 밀양·창녕·양산·거창·합천 지역에는 내리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기온은 울산 13도, 경남 8∼14도일 것으로 예상됐다.

낮 최고 기온은 울산 17도, 경남 15∼18도로 전날보다 1∼5도 높겠다.

이날 오후부터 내일까지 남해동부 먼바다,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 울산 앞바다에는 초속 10m∼20m, 울산에는 초속 10m∼16m 이상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 '좋음', 울산 '보통'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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