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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순의사 독립운동 기념비’ 이달의 현충시설 선정

기사입력 : 2021-04-07 20:42:13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4월, 이달의 현충시설’로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 소재 신원순의사 독립운동 기념비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신원순(1890~1961) 의사는 1919년 3월22일 합천군 묘산면사무소 앞에서 100여명의 주민을 모아 독립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일군경의 연락을 차단하기 위해 전화 줄을 절단했다가 체포돼 1년6월의 옥고를 치렀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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