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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유기견·유기묘 매트 100장

기사입력 : 2022-05-20 07:59:52

밀양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진명)는 지난 17일 가정에서 버려지는 헌 이불을 수거해 알맞은 사이즈로 재단 후 재봉한 유기견·유기묘 매트 100장을 밀양시 위탁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전달했다. 밀양시자원봉사센터 2022년 유기견·유기묘 매트만들기는 성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무심코 버리는 헌 이불이 유기견·유기묘에게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돼주고, 소각 등의 처리 비용 절감 등 탄소중립 실천을 할 수 있는 활동이다. 도내는 물론 서울, 경기도, 광주 등에서 택배로 이불을 보내주고 있다. 앞서 지난 3월부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유기견·유기묘 매트 만들기 봉사자를 모집해 왔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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