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리그 시상식

기사입력 : 2023-12-04 07:57:55

경남축구협회는 지난 1일 오후 창원축구센터 중세미나실에서 ‘2023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리그 시상식’을 열고 개인상과 단체상 부문 시상을 했다.

고등리그 전반기권역은 창녕고가 1위, 철성고가 2위, 마산공고가 3위를 했으며 창녕고가 페어플레이팀상을 받았다. 고등 후반기 A, B권역서 A권역은 철성고가 1위, 거창FC가 2위, 창원기계공고가 페어플레이팀상을 수상했다. B권역은 창녕고가 1위, 범어고가 2위, 창녕고가 페어플레이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오후 창원축구센터 중세미나실에서 열린 ‘2023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리그 시상식’서 수상자들이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축구협회/
지난 1일 오후 창원축구센터 중세미나실에서 열린 ‘2023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리그 시상식’서 수상자들이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축구협회/

중등리그 전반기권역은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고성FC, 산청축구스포츠클럽이 1~3위를 했으며, 고성축구스포츠클럽이 페어플레이팀상을 수상했다. 전반기 성적으로 상하 스플릿리그를 진행한 후반기리그에서 상위스플릿은 마산중앙FC가 1위, 고성FC가 2위를 하고,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페어플레이팀상을 받았다.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은 “올해 진행한 314경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모든 팀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남 선수들이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경남축구협회가 대회 개최와 다양한 행사 등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태영 기자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권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