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쓰러진 시민 구한 고교생 2명, 통영교육청 표창받아

기사입력 : 2024-05-20 08:04:40

통영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2명의 학생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동원고 1학년 곽성화, 충무고 1학년 조성우 학생은 지난 1일 새벽, 광도면 죽림해안 산책로에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침착하게 112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한 뒤 구급차가 올 때까지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김성호 기자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