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창원 아동시설에 1500만원 전달

기사입력 : 2024-05-22 17:13:09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로부터 창원시 아동시설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성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남모금회를 통해 창원의 아동시설 3개소 화장실 공사, 바닥 공사, 생활시설 침대 교체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경남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승원 한국지엠 창원공장 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아동돌봄 시설들을 위해 환경개선 지원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한국지엠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은덕 경남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한국지엠 지원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경남모금회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5년 한국지엠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사회복지법인을 출범한 이후 사회통합 및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김용락 기자 rock@knnews.co.kr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용락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