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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30일자 운세 (음 10월 18일)

기사입력 : 2023-11-30 09:57:14


쥐띠
36년생 겉으로는 모르고 친해봐야 사람을 안다. 48년생 절약도 절약이지만 품위를 생각해라. 60년생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겸손함과 친절이 좋다. 72년생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이미지 관리를 해라.84년생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있다. 96년생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소띠

37년생 급하지마는 혼사는 서두르면 안된다. 49년생 풍류도 좋지마는 깊게 빠질까 염려된다. 61년생 부부간 애정도 좋지만 샛길 유혹에 조심해라. 73년생 중요한 일은 친구에게 알리지 않는 게 좋다.85년생 이겨낼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97년생 늦었다고 포기마라. 시작이 반은 이룬 셈.



범띠
38년생 생색없는 지출이 생길지도. 50년생 미워도 고와도 자식이라 거둬야지 어떡하겠는가? 62년생 창업을 원한다면 조그마한 정보까지 입수하도록 해라. 74년생 아는 길도 묻고 두드리며 가라. 86년생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은 멀리 하라. 98년생 이성간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가볍게 사귀어라.


토끼띠
39년생 진행에 간섭하면 혼선만 빗는다. 51년생 도움도 좋지만 심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따른다. 63년생 부부간에 애정이 돈독해지니 부러울게 없다. 75년생 좋다 싫다 응답이 없으니 더욱 애가탄다.87년생 소개받은 사람과 순조롭게 풀어간다.99년생 부모를 향한 무조건적 희생은 접어라. 독립심을 길러줘라.


용띠
40년생 시류에 따라 입장 바꾸지 마라. 52년생 매일 하던 일인데도 어색하여 이상한 기분이 든다. 64년생 큰 맥만 짚을 것이지 잡다한 신경을 끊어라. 76년생 신발을 바꿔 신은 것처럼 어색하다.88년생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 필요 하다.2000년생 겉은 초라해도 실속이 있는 날.


뱀띠
41년생 나들이도 좋지만 무리는 말아라. 53년생 현재도 불안하기는 하나 변경은 신중히 해라. 65년생 단합겸 저녁 모임이 예상되니 차는 두고 출근해라. 77년생 근검절약의 기본 자세가 없으면 힘들다.89년생 입에 맞다고 과식하지 마라. 2001년생 남의 일에 깊숙이 개입마라. 모르는 게 약이다.


말띠
42년생 웃사람일지라도 잘못은 개선해라. 54년생 구멍난 두레박 같이 소득적고 바쁜 날이다. 66년생 정해놓은 법규를 놓고 공직자와 시비하지 마라. 78년생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낙도 모른다.90년생 금전융통이 잘되고 하는 일이 무난히 해결된다.2002년생 자신이 직접 자급자족하게 되면 좋은 결과 생긴다.


양띠
31년생 자신의 한계를 안다면 무리하지 않는다. 43년생 보고서에 결재만 말고 직접 현장을 챙겨라. 55년생 끓으면 넘치나니 시기를 놓치지 마라. 67년생 나의 역할이 상사에게 상당한 힘을 준다.79년생 겉만 요란했지 따지고 보니 겨우 본전이라. 91년생 자신을 잘 다스리는 지혜를 익혀라.

원숭이띠

32년생 비록 흥정이 되어도 불만스럽다. 44년생 진행이 순조로운 만큼 주의도 따라야 한다. 56년생 눈앞의 이익만 보고 앞으로 그럴 것이다 판단마라. 68년생 싼게 비지떡이니 비싸도 정품을 사라.80년생 현실이 내 뜻에 맞지 않아도 순응하라.92년생 비록 몸은 피곤해도 결과는 만족스럽다.


닭띠

33년생 나의 후덕함이 자식에게도 덕이 된다. 45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보람을 찾도록 해라. 57년생 상대의 생각보다 한발 앞서가야 성사가 된다. 69년생 지금 당장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은 접어라.81년생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라. 93년생 이치에 맞는 말도 남발하면 안된다.



개띠
34년생 아들내외의 다툼에 당신의 역할이 중요하다. 46년생 부하직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58년생 가족간에 대화가 부족하면 더욱 고립된다. 70년생 친구도 격에 맞는 친구와 어울려라.82년생 이득은 있으나 몸이 다소 피곤해질 수 있다 94년생 때로는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얻는다.


돼지띠
35년생 감언이설에 속아 쓸데없는 구매가 있을지도. 47년생 신분위협이 예상되니 청탁은 거절해라. 59년생 신변에 관한 문제 미루지 말고 빨리 정리해라. 71년생 매정하다 해도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해라.83년생 도움을 청하는 자 있으면 내 일처럼 성의껏 도와라. 95년생 차분히 임하라. 빨리만 푼다고 정답이 될순 없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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