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4년 2월 26일자 운세 (음 1월 17일)

기사입력 : 2024-02-26 09:07:01


쥐띠
36년생 구매는 알뜰시장을 이용하라. 48년생 애매모호한 태도가 발전을 더디게 한다. 행동을 분명히 하라. 60년생 문제는 정면으로 맞서서 해결하라. 72년생 숨어있는 재능까지 동원해 최선을 다하라. 84년생 주위의 아픔도 돌아보라.96년생 지나친 우월감으로 비난을 산다.


소띠

37년생 얻고자 하는 것이 너무 과하니 줄여라. 49년생 야심이 보통 사람보다 커 유리하다. 61년생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함을 인식해라. 73년생 사교적인 인기가 급상승하겠다. 85년생 관련이 있는 관계로 신경이 쓰이겠다.97년생 속좁게 대응하면 옹졸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범띠
38년생 시기적으로 현상태 유지가 좋다. 50년생 정성을 들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도 되게 한다. 62년생 직장인은 도시락 점심으로 비용을 줄이자. 74년생 내기를 하는 게임은 즐기지 마라. 86년생 물가에서 친구를 시선안에 두도록 해라.98년생 실수가 염려되니 내가 최고라는 자만심을 버려라.


토끼띠
39년생 이 정도면 물질적인 욕심을 버려라. 51년생 욕심을 버려라. 심신이 편안해진다. 63년생 사소한 것이 병의 근원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앞날을 예측할 수 없어 다소 혼란스럽다. 87년생 어디에서 잘못된 것인지 파악이 힘들다.99년생 양쪽 친구사이에서 중립을 지켜라.


용띠
40년생 당장 해결해야 할 일로 바쁘다. 52년생 불신은 위험하다. 부부간에 일단 믿고 또 믿어주라. 64년생 잘 참아온 인내의 보람을 느끼겠다. 76년생 상대의 발전에 자극받아 박차를 가하겠다. 88년생 남의 물건은 허락을 맡고 사용해라. 2000년생 아는 것을 총동원하면 좋은 결과를 보겠다.


뱀띠
41년생 현실감이 없는 일이니 수정을 하라. 53년생 과격한 발상도 들지만 그럴때마다 가족을 생각하라. 65년생 길함이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라. 77년생 비슷한 처지의 친구와 마음이 통한다. 89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절을 요한다.2001년생 실물수가 비치니 문단속을 철저히 해라.


말띠
42년생 전진이냐, 포기냐 확실히 하라. 54년생 지푸라기라도 잡아라. 도움이 필요한 때다. 66년생 내 뜻을 잠시 접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아라. 78년생 군것질보다 규칙적인 식사가 오히려 낫다. 90년생 바쁘게 달려왔으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2002년생 내 행동에 따라 가족의 명예가 달렸다.


양띠
31년생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43년생 긴장을 늦추지 마라. 결과를 보기까지 신경을 써라. 55년생 제발 한 우물을 파서 이미지를 관리하라. 67년생 소비형태를 줄여서 저축으로 위험을 대비하라. 79년생 친지나 친구를 만나는 날이 되겠다.91년생 두려워마라. 어려운 일도 배우면 할 수 있다.

원숭이띠

32년생 웃어른을 중심으로 가족이 단합해야 한다. 44년생 상하간 손발이 맞아야 진척이 빠르다. 56년생 직장인은 잇따른 인사 잡음에 마음이 불안하다. 68년생 노력과 실천속에 좋은 결과가 있다. 80년생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다.92년생 인생설계를 미리 한 덕에 여유롭다.


닭띠

33년생 어른의 위상을 생각해 필요한 말만 하라. 45년생 지나치게 세세하면 부하가 힘들다. 57년생 요점만 잡아주고 세부적인 일은 맡겨라. 69년생 직장이 있음에 고마움을 알고 내 일처럼 하라. 81년생 내 일도 바쁜데 주위로부터 부탁을 받겠다.93년생 음식관계에 주의가 요구되니 외식은 삼가라.



개띠
34년생 뜻은 좋으나 아직은 시기상조다. 46년생 아내는 삶의 동반자다. 사소한 것도 의논하라. 58년생 마음속에 질렀던 빗장을 풀어라. 친구가 생긴다. 70년생 새로운 인연으로 마음이 들뜨는 날이다. 82년생 아이들은 싸우면서 커는 법. 신경질을 거둬라.94년생 친구와의 술한잔에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돼지띠
35년생 작은 것보다 큰 것에 욕심을 가져라. 47년생 달갑지 않는 손님이 의외로 이익을 준다. 59년생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이라. 상대를 파악하라. 71년생 방어적 자세를 풀고 선택해서 취하라. 83년생 다른 이성이 더 좋아 보인다.95년생 이별수가 있으니 이성간에 양보가 필요하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