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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김도영·김지민씨, 소방기술경연대회 1위

기사입력 : 2024-04-11 08:11:07

진주소방서는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에 출전한 김도영 소방교·김지민 소방사가 여성소방관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내 18개 시·군의 화재조사관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인 이번대회에서 두 직원은 화재진압대원으로 임용된 후 첫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화재조사관은 화재현장에서 화재 원인과 인명·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관련 민원 처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소방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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