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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산림청·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현장 점검

기사입력 : 2024-04-12 08:02:10

밀양시와 산림청 산림재난 긴급대응반, 경남도는 상남면 동산리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을 방문해 방제 현황을 살펴보고 방제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밀양에서는 지난 1월 하남읍 외 5개 읍면 35개 리, 4개 동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됐다. 밀양시는 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한 상남면 동산리 일원 63㏊에 강도 높은 간벌사업을 하고 있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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