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기동물, 안녕] 주인 잃은 까만 강아지가 보호소 터줏대감이 된 사연ㅣEP.0

기사입력 : 2024-05-11


해마다 주인을 잃고 보호소에 맡겨지는 유기동물 6만 마리. 경남 창원지역만 해마다 100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유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 진해유기동물보호소에는 250마리의 유기견이 생활하고 있데요, 그 중 가장 오랜 시간 보호소에서 지내 온 10살 터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