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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세월호 4주기…우리는 노란리본을 만듭니다

기사입력 : 2018-04-17


2018년 4월 16일 오후 5시 마산 월영광장 교차로. 학생 3명이 분주히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나눠줍니다. 노란리본. 그들은 마산 태봉고 학생들입니다. 매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그 즈음이면 이들은 거리로 나섭니다. [기억하기 위해서] 라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