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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여자프로테니스, 오늘부터 7일간 본선 ‘스매싱’

기사입력 : 2019-09-16 07:58:22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달러)이 16일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1주일간 펼쳐진다.

해마다 추석 연휴를 전후로 열려 ‘한가위 클래식’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는 올해도 명절 기간인 14일부터 예선 경기가 시작됐고 16일부터는 본선에 돌입한다. 14일 예선 1회전에서 한국 선수로는 박소현(701위·CJ 후원)만 승리, 15일 예선 결승에 진출했다.

본선에는 한나래(159위·인천시청)와 최지희(802위·NH농협은행)가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