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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중앙정부 호위무사에 불과”ㅣ대우조선 매각 저지 결의대회

기사입력 : 2021-04-29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9일 오후 3시 30분 경남도청 앞에서 '대우조선 매각 저지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고 "명분없는 대우조선 매각이 2년 넘게 표류중임에도 김 지사는 매각과 관련한 입장은 커녕 노동자들의 천막농성마저 외면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경남도청에서의 천막농성은 58일로 철수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면서 "이제 세종시로 천막을 옮겨 대정부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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